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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무읍자율방재단, 38도 폭염 속 시민 위한 얼음생수 1,000병 나눔… 민·관 협력 빛났다. > 연무읍자율방재단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나눔 봉사에 > 나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 > 7일 오후 2시, 연무읍사거리 신협 앞과 택시승강장 일원에서는 '폭염 온열질환 예방 >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이 펼쳐졌다. > 이날 캠페인은 연무읍자율방재단과 연무읍사무소가 함께 추진했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 얼음생수 1,000병을 무료로 전달하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힘을 보탰다. > >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유미 연무읍장과 강신홍 연무읍 주민자치위원회장도 직접 시민들에게 > 얼음생수를 나눠주며 봉사에 동참했다. > 무더위 속에서도 연무읍사무소 공무원들과 연무읍자율방재단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시원한 생수와 함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 기온이 38도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서도 단원들은 자리를 지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 봉사를 이어갔고, 지나가던 시민들은 "더위에 큰 힘이 된다", "이런 봉사가 있어 든든하다"며 >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 연무읍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재난 예방과 복구, 안전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역시 민·관이 함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한 뜻깊은 행사였다. > > 연무읍자율방재단 관계자는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이 시원한 생수 한 병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무더위에도 함께해 준 김유미 연무읍장, 강신홍 주민자치위원회장, 연무읍사무소 직원들과 모든 방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 폭염은 잠시의 방심으로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그러나 이날 연무읍에서는 민·관이 함께 흘린 땀방울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었다. > > 한국시사일보 > dlwjdtlr79@naver.com > 사회부 이정식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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