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상명대학교 특임교수, 『제미나이 실무 활용법』 출간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6-19 22:00:04    조회: 907회    댓글: 0
이호진 상명대학교 특임교수, 『제미나이 실무 활용법』 출간

AI 업무 혁신의 길잡이, 실무 중심 생성형 AI 활용서 선보여
상명대학교 특임교수이자 충남직업능력개발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호진 교수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의 업무 혁신을 위한 실전 가이드북 『제미나이 실무 활용법』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된 『제미나이 실무 활용법』은 구글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Gemini(제미나이)를 활용하여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제작,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실무 영역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형 도서다.

책은 단순한 AI 기능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전략과 직무별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공기관, 기업, 교육기관,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들이 AI를 업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와 활용법을 담아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교수는 현재 상명대학교 특임교수, 충남직업능력개발센터장, 한국ESG교육연구소장 등으로 활동하며 AI·디지털 전환·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강의와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기업 재직자 교육, 공공기관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AI 활용 강의 등을 통해 생성형 AI의 실무 적용 사례를 꾸준히 전파하고 있다.

저자는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업무 현장에서 활용해야 하는 필수 도구"라며 "이 책이 AI를 어렵게 느끼는 직장인과 공무원, 교육 관계자,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미나이 실무 활용법』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찾고자 하는 교육자, 공공기관 실무자, 기업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호진 교수는 앞서 AI 활용 실무서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을 출간한 바 있으며, 이번 『제미나이 실무 활용법』을 통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의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제미나이 실무 활용법』 표지. 이호진 상명대학교 특임교수가 집필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 가이드북으로, 문서 작성부터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업무 자동화까지 다양한 실무 활용법을 담고 있다.

이상재 기자
jiny2570@naver.com
작성자: 한국시사일보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6-19 22:00:04    조회: 907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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