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읍 소재 연무여자중학교에서 열린 「제5회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도담마루 음악회」가 많은 내빈과 귀빈,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무대와 초청가수들의 공연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주민과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무여자중학교 측은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와 연무자율방범대"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이에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와 연무자율방범대 대원들은 행사 시작 전부터
종료 시까지 현장에 배치되어 교통정리와 안전관리, 보행자 보호, 행사장 주변 순찰
활동을 실시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졌다.
대원들은 늦은 시간까지 행사장 주변을 지키며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에서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학생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학생들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좋은 행사였다"며
"무엇보다 자율방범대원들이 묵묵히 봉사하며 안전을 지켜주어 더욱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와 연무자율방범대"는 앞으로도 지역의 각종 행사와 축제,
범죄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시민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도담마루 음악회는 "학생들의 꿈과 열정, 시민들의 화합", 그리고 자율방범대의
헌신적인 봉사가 함께 어우러진 성공적인 지역 문화행사로 마무리되며 큰 의미를
남겼다.
한국시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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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이정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