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사진제공=‘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 17일(목), 서천군 아동학대예방 체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서명식 진행
○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및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
17일(목),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은 서천군의 아동학대예방 체계 활성화을 위해 “GN아동학대예방협의체”를 구축하였으며 이날 아동학대예방공동서명식에는 서천군청 인구정책과(팀장 김자운, 주무관 김신웅), 서천군가족센터(팀장 김가숙), 서천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선희),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팀장 김지민),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WEE센터(실장 정준모)가 함께 참여했다.
지자체 및 유관기관은 이번 서명식을 통해 서천군 아동학대예방 체계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십 구축 및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조기개입지원사업(GN SAFE ON) 및 진행사항 공유 ▲아동학대예방 결의문 공동 서명으로 진행되었다.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최은희는 이번 사업 서명식 관련하여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은 수 많은 아이들이 미소를 머금은 채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며, “아동권리옹호 및 아동학대예방의 선도적 역할 강화를 위한 공동 서명식에 동참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서천군 인구정책과 팀장 김자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권리옹호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모든 아이들의 온전한 성장-발달을 위해 보다 많은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이 관심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04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충청남도 논산시, 계룡시, 서천군, 금산군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