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전문강사 초빙... 총 3회차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한국시사일보=금산]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9월 16일과 23일, 30일 총 3회차에 걸쳐 센터 내 참여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참여주민 근로동기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전문강사를 직접 초빙해 진행됐다.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참여주민들이 근로 의욕을 되찾고 자립 기반을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동기부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3주에 걸쳐 진행된 수업에 높은 열의로 임했으며, 서로의 경험을나누고 자립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3회차 교육을 모두 마친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교육참여자 전원이 '매우 만족'을 표시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한 참여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에 대한 보람을 다시 느꼈고 스스로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참여주민들에게 자립을 향한 든든한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근로 동기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일보 김예랑기자: gsjhcente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