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일보]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서산우체국, 저소득층 사회안전망 구축 위한 업무협약

작성자: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8-18 18:01:51    조회: 108회    댓글: 0

 

저소득층의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만원의 행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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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태)와 서산우체국(국장 홍성민)은 지난 814일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에서 지역 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과 재해 위험 보장,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만원의 행복보험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험 가입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이 예기치 못한 재해로 인해 더욱 큰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공익보험을 통한 사회안전망을 마련하고, 자활 참여자 등 보험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저소득층의 재해 위험을 보장하기 위해 우체국이 운영하는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최소화하고 나머지 보험료를 우체국이 지원해 경제적 부담은 낮추면서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운데 보험 가입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서산우체국은 대상자에게 만원의 행복보험의 보장내용과 가입절차 등을 안내하는 한편 상담과 가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단순한 보험 안내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가입 연계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익보험의 혜택이 필요한 주민에게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영태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자립해 나가기 위해서는 일자리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도 중요하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산우체국을 비롯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자활 참여자와 저소득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성민 서산우체국장은 우체국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편·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만원의 행복보험이 꼭 필요한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가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산우체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험의 보호에서 소외되는 주민을 줄이고, 공익보험을 통해 지역사회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와 서산우체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만원의 행복보험가입 대상자를 적극 발굴·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안전망 강화에 함께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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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미정기자 ssjahwal@hanmail.net>

 

작성자: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8-18 18:01:51    조회: 108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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