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피싱 예방 및 키오스크 활용법 강의 진행
⬤ 자활참여자 10명 참석,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생활안전 강화 도모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내규)는 8월7일(금) 금산군우체국과 자활참여자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자활참여자의 디지털격차를 줄이고자 교육을 진행하였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자활참여자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최근 증가하는 금융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금산군우체국은 전문강사를 지원하여, 고령층 및 정보 취약계층을 노린 보이스피싱 최근 수법과 예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아진 무인 주문기(키오스크)실습형 사용 방법 교육도 함께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활참여자는 “평소 키오스크 사용이 어렵고 보이스피싱 소식에 불안함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안전한 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참여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뜻을 모아준 금산군우체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 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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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랑 기자 gsjhcente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