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지역자활센터, 구세군과 함께 설명절 온정 나눔 실천

[한국시사일보=최은희 기자] 보령지역자활센터는 2월 10일(화), 설 명절을 맞아 구세군의 지원으로 참여주민들을 위한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구세군에서 후원한 명절키트와 보령지역자활센터의 자체 후원을 더해 마련되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되었다. 구세군 명절키트는 명절연휴 기간 동안 든든하게 드실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되었고, 센터에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여러 식료품을 준비하여 함께 전달하였다. 이를 통해 겨울철 한파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참여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이웃의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보령지역자활센터 홍정윤 센터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참여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지역자활센터는 매년 명절마다 다양한 후원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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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최은희 기자 senior2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