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지역자활센터 신규 자활사업단 ‘감성당’ 오픈
[한국시사일보=김민지 기자]논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석현)는 지난 2월 2일 2026년 자활근로 사업단 ‘감성당’을 정식으로 오픈하였다.

(사진제공: 논산지역자활센터)
‘감성당’ 사업단은 디저트 제조 및 판매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자활사업으로, 참여자들이 디저트 관련 직무훈련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기술을 습득하고, 실질적인 소득 창출과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감성당은 논산농협하나로마트 내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한 입지적 강점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고객 유입이 가능하며, 자활사업단 운영에 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논산지역자활센터 박석현센터장은 “감성당 사업단은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를 기반으로 자활참여자에게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제공하고, 실제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단”이라며 “앞으로도 논산 지역 특성과 주민 생활권을 반영한 자활사업을 통해 참여자의 자립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활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오늘반찬, 오늘간식, 오늘광고, 늘카페, 미태리, 더좋은마켓, 솜씨사업단 이렇게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감성당 사업단 오픈을 계기로 자활사업 영역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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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민지 기자 rlaalswl13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