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분과 회의 및 민간위원 위촉식 진행
사회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민·관 협력 강화
[한국시사일보=김민지 기자]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8일 사례분과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복합적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에 대한 사례관리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사례분과 실무협의체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함께 진행하였다. 실무협의체 명현숙 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사례분과의 역할과 기능, 논산시 지역 특성과 복지 사각지대 현황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김병기 사례관리 분과장은 “민간위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관심이 논산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큰 힘이 된다. 위촉 받으신 만큼, 사회복지 사각 해소를 위해 많은 참여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분과는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위기가구 발굴, 통합사례 연계, 지역 자원 활용 강화를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노인경로당 ▲보육여성가족 ▲아동청소년 ▲교육문화 ▲장애인 ▲사례관리 분과로 구성·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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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민지 기자 rlaalswl13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