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지역자활센터, 2026년 시무식 및 법정의무교육 실시
"교육 통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로환경 조성"
[한국시사일보=김민지 기자]논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석현)는 1월 6일 2026년 자활근로 사업단 시무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시무식은 한 해 동안 자활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참여자의 자립 지원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센터는 새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각 사업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참여자들은 센터와 함께 자활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새로운 한 해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제공: 논산지역자활센터]
시무식은 논산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이후에는 ▲안전관리 및 위생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 인식 교육 등 자활근로사업 참여에 필요한 법정의무교육도 진행하였다.
박석현 센터장은 “2026년에는 자활근로 참여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이 자립의 출발점이다. 앞으로도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인권 보호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법정의무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참여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자활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산지역자활센터는 오늘반찬, 오늘간식, 오늘광고, 늘카페, 미태리, 더좋은마켓, 솜씨사업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도에는 감성당사업단을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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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민지 기자 rlaalswl13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