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지역자활센터 권혜경 실장,
2025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저소득층 자활·자립 기여 공로 인정…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결과”

(사진제공 : 논산지역자활센터)
[한국시사일보=이혜진기자]논산지역자활센터 권혜경 실장이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며, 저소득층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공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권혜경 실장은 현장 중심의 자활사업 운영과 참여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사업의 내실화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혜경 실장은 자활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자활 성과를 만들어 왔다. 특히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황을 고려한 세심한 상담과 지원으로 현장에서 신뢰를 받아왔다.
논산지역자활센터 박석현 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권혜경 실장의 오랜 헌신과 책임감 있는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센터 전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자활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희망 있는 내일을 만들어 가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논산지역자활센터는 반찬, 광고, 카페, 파스타 전문점, 마켓, 간식, 부업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감성당’ 디저트 카페를 신규 사업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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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이혜진 기자 nonsanjh@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