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오침대, 연말 맞아 매트리스 기부
111,040,000원 상당…지역사회 취약계층에 ‘편안한 잠자리’ 선물
다이오침대(대표 김진)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총 37개의 매트리스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약 111,040,000원 상당으로, 주거 취약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되었다.

다이오침대는 스프링 매트리스(LUXURY GOLD·BLACK·SILVER)와 고밀도 메모리폼 매트리스(H2·H3·H4·H6)를 제작·판매하는 침대 전문 브랜드로, 시중에서 판매 중인 제품과 동일한 사양의 매트리스를 이번 기부 물품으로 제공했다. 다이오침대의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고밀도 폼을 사용하고, 스프링 매트리스는 안정적인 지지력과 내구성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어, 기부받는 가정에서도 편안한 수면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 대표는 “좋은 잠자리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기부된 매트리스는 취약계층 가정, 독거노인, 다자녀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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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병기 기자 | holy_50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