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수익금은 청양지역아동센터에 후원-
(사진제공:청양지역자활센터)
【한국시사일보=차미자 기자】청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은진)는 지난 12월01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지역주민과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간 정서적 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의류,생활용품,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들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근로의욕 향상과 자립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은진)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비록 바자회 수익금은 얼마 안되지만 청양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해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양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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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자 기자 le586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