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화),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지부장 최은희)는 충청남도 계룡에 위치한 놀뫼새마을금고 대실지점(상무 이상구)에게 좋은이웃후원회 위촉패를 전달하였다. 이상수 상무는 2025년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좋은이웃후원회에 함께 하게 되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눔 문화의 확산과 지역사회 내 위기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힘쓰기로 약속하였다.
‘좋은이웃후원회’는 아동의 인권을 존중하며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된 굿네이버스 후원자 모임이며 굿네이버스 사업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놀뫼새마을금고 대실지점 이상구 상무는 이번 좋은이웃후원회를 통해 나눔 문화의 확산과 지역사회 내 위기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힘쓰기로 약속했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굿네이버스 사업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 최은희 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굿네이버스 사업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좋은이웃후원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아동들의 권리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남남부지부는 심리·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상담, 심리치료 및 가족역량지원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성장,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옹호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