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주거복지센터,
태안지역자활센터에 일백만원 후원
사진제공(태안지역자활센터)
㈜태안군주거복지센터(대표 김지흥)는 11월 27일 태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유정훈)를 방문하여 종사자의 복리후생을 위한 후원금 1,000,000원을 전달하였다.
㈜태안군주거복지센터는 태안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의 주택리모델링 사업단을 모태로하여 2014년 2월 자활기업으로 출범하였으며, 지금은 태안군에서 리모델링 및 건설분야에 튼튼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는 건축자재 도????소매업까지 사업을 확장하여 태안 지역뿐만 아니라 당진 지역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한다. 자활근로사업에서 기업으로 출범하여 지역의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수급자와 차상위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고 있다.
김지흥 태안군주거복지센터 대표는 자활기업으로 사업을 하면서 태안지역자활센터에서 많은 지지와 도움을 주신 것에 감사한다고 하였으며 앞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며, 태안지역자활센터에도 도움이 작으나마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유정훈 태안지역자활센터장은 ‘㈜태안군주거복지센터가 자활기업으로 출범하여 지금까지 태안지역사회에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음에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하였으며, ‘태안지역자활센터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하여 주신 것에 대해 센터를 대표하여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태안군주거복지센터가 더 훌륭한 기업으로 더 번창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저작권(c)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터넷 신문사 '한국시사일보'
<서은경 기자 qt010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