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세계능력개발협회, 두잉굿 도안·세종·대덕·논산 러닝센터
“희망나눔 장학금 전달”
(한국시사일보=김병기 기자) (사)신세계능력개발협회와 두잉굿 도안세종대덕 러닝센터는 28일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희망나눔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을 위해 희망나눔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지역 주민, 기관 추천을 받아 선발된 학생 2명에서 각 1백만원씩의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하였다.
(사)신세계능력개발협회 이상구 회장은 장학생 선발을 축하하며 “학생들의 꿈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며 건강하게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는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두잉굿 러닝센터 주혜란 대표는 “학생의 본분인 학업에 정진해 앞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성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 ” 고 당부하며 장학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두잉굿 도안·세종·대덕·논산 러닝센터와의 인연은 (사)신세계능력개발협회에서 운영하는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직업교육 훈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시작되었다. 지난해에는 논산시 평생학습 지원사업으로, 올해에는 건양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 대상으로 「브릭스토리텔러 마스터」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시민과 대학생들에게 자격취득 및 역량개발을 지원하였다.
(사)신세계능력개발협회는 2022년 창단된 단체로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협회는 “당신의 모든 가능성과 함께 합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를 이롭게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민단체로서 역할을 잘 보여 주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두잉굿 러닝센터는 일관성, 진성성, 투명성 있는 삶! 좋은일을 하면 좋은일이 생긴다는 두잉굿 정신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다.
레고를 활용한 교육을 26년 동안 운영하며 놀이가 학습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특히, 책과 레고를 활용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펼치고, 나눌 수 있는 레고 스토리텔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아부터 어르신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동화 기반 블록을 활용한 정서적 심성교육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여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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