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창업특강 성황리에 마무리
창업 희망 여성 33명 참여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논산새일센터)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한 ‘2025년 구직자 사후관리 여성창업특강’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사진제공: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번 특강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 3년 이내의 여성 33명이 참여했으며, 정부지원사업 안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여성창업 트렌드 분석, SNS 마케팅 전략까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원사업 선정 노하우와 SNS 홍보 전략이 실제 창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강은 ▲정부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이해(1일차) ▲선정률을 높이는 사업계획서 작성법(2일차) ▲2025 유망 창업아이템 및 SNS 브랜딩 전략(3일차) 순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임정란 논산새일센터 관장은 “여성들이 창업의 장벽을 낮추고 비즈니스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자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과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취업알선, 집단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직업교육훈련 및 취업 관련 상담은 홈페이지(www.nsjob.or.kr) 또는 전화(041-736-6244, 내선 1번)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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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김병기 기자 | holy_5004@naver.com>